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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람직한 영어 학습법은?

  • 작성자
    관리자
  • 분류
    공지
  • 등록일
    22-07-01 14:21


토익과 텝스는 주로 듣기 영역과 독해 영역으로 나누고 있고 모두 객관식 시험 답안을 맞추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이러한 시험을 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고 해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으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토익과 텝스 등 많은 시험을 준비하면서 들인 비용이 얼마나 될까요? 

학원비, 인강비, 교재비, 시간비용, 노력비용 등을 포함하면 엄청난 액수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많은 돈과 노력을 들이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실력이 좋아졌을까요? 

혹시나 객관식 답을 찍는 요령만 늘어 난 것이 아닐까요? 이 문제는 이런 유형이므로 답은 이것이다 하는 논리를 많이 배웠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험과 영어 스피킹 능력과 라이팅 능력과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토익, 텝스 고득점자 = 스피킹 능력자, 라이팅 능력자 일까요?


여러분들 모두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토익과 텝스를 공부하면서 영어 실력 향상과 거리가 먼 이런 시험을 왜 내가 공부를 해야 하나? 하고 한탄해 본 적 없으신가요?


이러한 불합리한 학습 방법들이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영어 시험 하나 변변하게 없던 우리나라에 토익시험이 등장하면서 부터였습니다.



자본을 앞세운 비즈니스가 관료 집단과 사회 깊숙이 파고들어 기세를 떨쳤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이런 시험이 활개를 칠 수 있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면 아이러니 합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로얄티가 외국어로 나갔죠. 지금도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이런 현상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학들에서도 토익 성적을 올리라고 채근하고 있을 정도이니까요? 또 다시 영어를 제대로 못하게 하는 수렁으로 집어넣는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그나마 위안 거리라면 토익과 텝스를 공부하면서 문법 실력과 어휘 실력은 조금이나마 늘어났을 거라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가 지속되자 영어 시장에 새로운 강자들이 등장했습니다.


일명 영어 왕 초보 말하기 프로젝트를 전면에 내세운 00스쿨, 00두, 00김, 00스피킹과 같은 업체들입니다. 


요즘은 이러한 업체들이 영어 시장을 주도하면서 오프라인 영어 학원이 죽을 쑤고 있습니다.


토익, 텝스 등을 공부해서는 죽어도 영어 왕 초보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을 간파한 틈새시장을 노리고 등장한 것이 주효했죠.

어쨌든 영어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은 제대로 잡은 것인지도 모릅니다.


영어 말하기와 쓰기를 잘하면 영어 잘하는 것이므로 말하기 훈련과 쓰기 훈련을 시키는 프로그램이 나온 것은 불행 중 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토익, 텝스 등에서 벗어나 진정한 영어 교육을 해야 합니다.

왕 초보라도 말하기와 쓰기부터 하는 학습 방법이 천 만 번 옳고 옳은 일입니다.


듣고 말하기는 물론이고 읽고 쓰기에다 통역과 번역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로 ITT공부가 그 해결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통역과 번역 관점에서 공부하는 것은 가장 바람직한 외국어 학습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외국어 실력 최강자가 되는 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by mrbuhn